푸른초장교회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푸른초장교회 · 2014-06-23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고후4:5)

20세기 초 영국 런던에서 가정부로 일하던 글래디스 에일워드는 다른 꿈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목표는 중국 선교사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한 기독교선교기관으로부터 "자격미달"이라는 이유로 거절당하고 나서 혼자 힘으로 중국에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녀가 28세 때 평생 저축해온 돈을 중국 외딴 마을인 양쳉으로 가는 여비로 모두 사용했습니다. 그곳에서 그녀는 무역상들을 대상으로 한 여관을 개업하여 그들에게 성경 이야기를 전해주었습니다. 글래디스는 다른 마을에서도 섬기게 되었는데, 그녀는 중국어로 "덕망 있느느 사람"이라는 뜻인 아이웨데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바울사도는 또한 세상의 먼 곳까지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주기 위해 스스로 종의 역할을 감당했습니다.(고후 11:16-29). 그는 섬김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4:5)

우리 모두가 다 오지에 가서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고난을 견디어내라는 부름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각 사람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우리으 영향력이 미치는 영역 안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나누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이 이웃, 친구, 친족들을 돕는 것은 우리의 특권입니다.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예쑤님에 대해 이야기하며 심길 길을 열어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하십시오.

We serve God by sharing His Word with others.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다른 이들에게 전파함으로써 하나님을 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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