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시편 104:24)

푸른초장교회 · 2014-06-16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시편 104:24)

나비는 하나님의 피조물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것 중의 하나입니다. 우아하게 날아가는 모습, 다채로운 색깔의 날개, 그리고 철에 따라 이동하는 놀라운 경로들과 같은 특징들이 나비를 자연계의 걸작으로 손꼽게 만듭니다.

이 날아다니는 곤충은 우리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기도 하지만 또한 하나님의 경이로운 창조 사역에 대한 놀라운 예들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위풍당당한 왕나비는 중미 쪽으로 이동할 때 4,800킬로미터나 날아갈 때도 있으며, 마침내 1세대나 2세대 전에 그들의 부모나 조부모가 머물렀던 동일한 나무에 도착합니다. 핀 머리 크기의 조그마한 두뇌가 이 여행의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또한 왕나비의 탈바꿈을 생각해보십시오. 유충이 번데기가 된 다음, 번데기는 내부가 죽 같이 되어 버리는 화확물질을 분비하여 몸 구조가 무슨 부분인이 알아볼 수가 없게 됩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나비의 두뇌, 내장, 머리, 다리, 날개가 나옵니다.

한 나비 전문가는, "유충의 몸이 나비의 몸과 날개로 되어가는 창조과정은 의심할 바 없이 지구상에 있는 생명의 불가사의 중 하나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전문가는 이와 같은 탈바꿈은 "분명한 기적으로 간주된다."라고 했습니다.

나비는 단지 하나님께서 하신 일, 그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Creation 's design points to the Master Designer.
(창조물이 만들어진 모습을 보며 그것을 설계하신 분이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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