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빌립이…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행 8:35)

푸른초장교회 · 2014-04-22
“빌립이…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행 8:35)

에드워드 페이슨은 유명한 설교자였습니다. 폭풍우가 몰아치던 어느 주일, 오직 한 사람만이 그의 설교를 듣고 있었습니다. 몇 달 후, 그 사람이 그를 찾아와 말했습니다. “저는 그 예배를 통해 구주께로 인도되었습니다. 죄와 구원에 대해 말할 때마다, 저는 당신이 누구를 가리키는지 알아보기 위해 주변을 둘러보곤 했는데 저 말고는 거기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말씀을 제 자신의 마음과 양심에 겨누어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모든 영혼은 선교사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모든 영혼은 선교 현장입니다.”라는 슬로건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모든 세상을 다 접촉할 수는 없지만, 우리는 우리의 이웃을 사랑할 수는 있습니다. “누가 우리의 이웃입니까”라고 묻는다면, 길에서 만나는 첫 번째 사람이 바로 이웃입니다. 성령님은 성경을 읽으면서 뜻을 설명해줄 누군가가 필요했던 에티오피아의 환관에게 빌립을 데려오셨습니다. 성령님은 빌립에게 해야 할 정확한 말을 알려주셨고, 그 환관은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을 고백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준비해두신 사람에게로 당신을 인도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전도할 수 있는 적절한 시간과 장소로 당신을 이끄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입술을 통해 말씀하시고, 당신의 손을 통해 일하시며, 그분이 뜻하시는 위대한 목적을 당신 안에 충만케 하실 것입니다.

You are a success in God’s kingdom if you are faithful where He has placed you.(하나님께서 당신을 두신 곳에서 신실하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성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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