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시 127:2)

푸른초장교회 · 2014-01-26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시 127:2)

잠은 건강을 위하여 반드시 필요합니다. 과학자들은 왜 우리가 잠을 자야 하는지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무슨 일이 어나는지는 압니다. 잠이 부족하면 실제보다 나이가 더 들어보이게 되거나 체중이 늘어나고, 감기, 몸살부터 시작해서 암까지 여러 가지 질병에 걸릴 위험에 놓이게 됩니다. 우리가 꿈의 나라를 떠다니며 잠자는 동안 하나님이 우리 몸속에서 이루시는 일은 가히 기적입니다. 잠자는 동안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공급하시며, 우리의 세포를 회복하고, 노의 정보들을 새로 정리해주십니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이유가 많이 있고, 그 중 어떤 것은 불가피하기도 하지만, 성경은 과로가 그 이유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잠은 하나님의 선물이기에 우리가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야 하면, 만일 충분한 잠을 잘 수 없다면 그 이유를 찾아내야 합니다. 꼭 필요하지도 않는 것들을 사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일하며 돈을 벌고 있지는 않습니까? 어떤 사역에 속하여 나 이외에는 아무도 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일의 노예가 되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잠이라는 선물을 흡족히 누리기를 원합니다.

If we do not com apart and rest awhile, we may just plain com apart.(때때로 일에서 벗어나 쉬지 않으면 우리의 삶은 쉽게 부서져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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