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시편 146:2)

푸른초장교회 · 2011-09-18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시편 146:2)

로버트 로우리는 그의 삶에서 설교가 가장 큰 섬김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이 19세기의 목사님은 그가 지은 복음성가와 찬송가로 더 많이 기억되고 있습니다. 로우리목사님은 "무덤에 머물러", "주 음성 외에는"를 포함해 500곡이 넘게 작사 작곡을 했습니다.

미국 남북전쟁이 임박하여 술렁이던 1860년에, 로우리 목사님은 두렵기만 한 주변상황이 아니라 변치 않는 주님에 초점을 맞춘 불후의 가사를 썼습니다.


예수 안에 있는 우리
한량없이 즐겁고
주 성령의 위로함이
마음속에 차도다
천국 음악소리 같은
은혜로운 그 말씀
끊임없이 듣는 우리
어찌 찬양 안 할까


역경 속에서 로우리 목사님이 가졌던 하나님에 대한 확신은 시편기자의 말씀을 상기시켜줍니다.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시 146:3-5).

If you keep in tune with Christ, you can sing even in the dark.
그리스도께 주파수를 맞추면 어둠 속에서도 찬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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