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히브리서 1…

푸른초장교회 · 2011-07-24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히브리서 12:1-2)

처음 도로주행을 할 때는 앞을 보고 운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로 옆에 것들에 신경쓰지 말고, 멀리 앞쪽에 집중해야 합니다. 계속적으로 좌우를 보는 운전자들은 여러 가지 사고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사탄은 예수님 대신 자기를 보게 유인하는 "운전 장애물"의 역할에 아주 능숙합니다. 만일 사탄이 우리의 주의를 끌게 되면 그는 우리로 하여금 길을 벗어나게 해 우리의 영적성장을 지연시키기도 합니다. 사탄은 예수님에게도 이 수법을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신 후 사탄이 와서 주님의 일을 성취하는 "보다 나은" 방법을 제시하며 주님을 방해하려 하였습니다. 사탄은 예수님께 성정 꼭대기에서 뛰어내림으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증명해보라고 말했습니다(눅 4:9-11). 그러나 예수님은 높은 걸물에서 자신을 내던지는 것으로가 아니라, 자신이 십자가에 복종함으로써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이 증명된다는 것을 아셨기에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12절)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구원에 관심이 있으셨고, 십자가를 피해서는 구원을 성취할 수 없다는 것을 아셨던 것입니다.

영적인 도랑에 빠지지 않는 방법은 예수님께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키고(히 12:2) 사탄의 유혹에 어떤 눈길도 주지 않는 것입니다.

Satan ought not be in our line of vision, but behind us.
사탄이 우리 시선 앞에 있지 않고 우리 뒤에 있도록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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