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 (히브리서 11:39)
히브리서 11장 초반부에 아벨이 등장하는 것이 좀 어색해 보입니다. 그는 이름이 언급된 가장 첫 번째 "조상"이지만, 그의 이야기는 거기에 언급된 다른 사람들과 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에녹은 죽지 않고 천국으로 갔습니다. 노아는 인류를 구했습니다. 아브라함은 민족의 시조였습니다. 이삭은 잘 알려진 족장이었습니다. 요셉은 이집트에서 최고위직에 올랐습니다. 모세는 그 위대한 출애굽을 인도하였습니다.
이들의 믿음은 분명히 보상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믿음으로 하였고 하나님은 복을 내려주셨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을 직접 목격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벨은 어떻습니까? 아담과 하와의 둘째 아들 아벨은 믿음이 있었지만, 그 믿음으로 무엇을 얻었습니까? 죽음이었습니다. 그것은 35-38절에 나오는 , 하나님을 믿음이 항상 즉각적인 은혜로 이어지는 것만은 아님을 깨닫게 된 자들의 이야기와 비슷하게 보입니다. 그들은 "희롱 당하며", "옥에 갇히고", "톱으로 켜지는" 일 등에 직면하였습니다. 이런 일들에 대해서 우리는 "고맙습니다만, 사양하겠습니다."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우리 모두는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은"(37절) 사람들이 되기보다는 영웅적인 아브라함이 되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는 ,독실한 이들에게 조차도 안락함과 명성이 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 삶 속에서 어느 정도 축복을 경험할 수 도 있겠지만, 영광 중에 하나님이 약속이 완성되는 "더 좋은 것"(40절)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때까지 계속 "믿음으로" 살아갑시다.
What is done for Christ right now will be rewarded in eternity.
지금 예수님을 위해 행한 일들은 영원토록 보상 받게 될 것이다.
히브리서 11장 초반부에 아벨이 등장하는 것이 좀 어색해 보입니다. 그는 이름이 언급된 가장 첫 번째 "조상"이지만, 그의 이야기는 거기에 언급된 다른 사람들과 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에녹은 죽지 않고 천국으로 갔습니다. 노아는 인류를 구했습니다. 아브라함은 민족의 시조였습니다. 이삭은 잘 알려진 족장이었습니다. 요셉은 이집트에서 최고위직에 올랐습니다. 모세는 그 위대한 출애굽을 인도하였습니다.
이들의 믿음은 분명히 보상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믿음으로 하였고 하나님은 복을 내려주셨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을 직접 목격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벨은 어떻습니까? 아담과 하와의 둘째 아들 아벨은 믿음이 있었지만, 그 믿음으로 무엇을 얻었습니까? 죽음이었습니다. 그것은 35-38절에 나오는 , 하나님을 믿음이 항상 즉각적인 은혜로 이어지는 것만은 아님을 깨닫게 된 자들의 이야기와 비슷하게 보입니다. 그들은 "희롱 당하며", "옥에 갇히고", "톱으로 켜지는" 일 등에 직면하였습니다. 이런 일들에 대해서 우리는 "고맙습니다만, 사양하겠습니다."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우리 모두는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은"(37절) 사람들이 되기보다는 영웅적인 아브라함이 되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는 ,독실한 이들에게 조차도 안락함과 명성이 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 삶 속에서 어느 정도 축복을 경험할 수 도 있겠지만, 영광 중에 하나님이 약속이 완성되는 "더 좋은 것"(40절)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때까지 계속 "믿음으로" 살아갑시다.
What is done for Christ right now will be rewarded in eternity.
지금 예수님을 위해 행한 일들은 영원토록 보상 받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