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죄를 따라 처치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갚지 아니하셨으니" (시편 103:10)
"불공평해요!" 이렇게 말을 하거나 적어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면, 누군가가 응당 받아야 할 벌을 받지 않고 피해 가는 것을 볼 때 참기 힘들다는 것을 시인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아주 어려서부터 배웁니다. 십대의 자녀를 가진 부모에게 물어보십시오. 이아들은 형제가 매를 맞을 일을 했는데도 벌을 받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것을 보면 아주 싫어합니다. 이것이 바로 아이들이 서로 일러바치기를 잘하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결코 이 상태에서 더 자라지 못합니다. 우리의 사고방식으로, 공평하다는 것은 고작 죄인은 하나님의 진노를 사고 우리같이 착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칭찬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만약 하나님이 "공평"하게 하신다면,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소멸되어버릴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시편 1-3:10)라는 사실에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공평 대신 자비를 택하시고, 자격도 소망도 없이 버려진 이들에게까지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에 대해 불평하지 말고 기뻐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것을 생각하는 동안 우리에게 잘못을 저지른 사람에게 공평함보다 자비를 베푼 것이 가장 최근에 언제였던가를 기억해보십시오.
우리가 회개했을 때 천국에서 잔치를 베풀어 주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찾으려고 애쓰시는 것은 하나님이 공평하시기 때문이 아니라 자비로우시기 때문입니다(눅 15:7).
We can show mercy to others because God has shown mercy to us.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비를 보이셨기에 우리도 남에게 자비를 보일 수 있다.
"불공평해요!" 이렇게 말을 하거나 적어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면, 누군가가 응당 받아야 할 벌을 받지 않고 피해 가는 것을 볼 때 참기 힘들다는 것을 시인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아주 어려서부터 배웁니다. 십대의 자녀를 가진 부모에게 물어보십시오. 이아들은 형제가 매를 맞을 일을 했는데도 벌을 받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것을 보면 아주 싫어합니다. 이것이 바로 아이들이 서로 일러바치기를 잘하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결코 이 상태에서 더 자라지 못합니다. 우리의 사고방식으로, 공평하다는 것은 고작 죄인은 하나님의 진노를 사고 우리같이 착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칭찬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만약 하나님이 "공평"하게 하신다면,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소멸되어버릴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시편 1-3:10)라는 사실에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공평 대신 자비를 택하시고, 자격도 소망도 없이 버려진 이들에게까지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에 대해 불평하지 말고 기뻐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것을 생각하는 동안 우리에게 잘못을 저지른 사람에게 공평함보다 자비를 베푼 것이 가장 최근에 언제였던가를 기억해보십시오.
우리가 회개했을 때 천국에서 잔치를 베풀어 주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찾으려고 애쓰시는 것은 하나님이 공평하시기 때문이 아니라 자비로우시기 때문입니다(눅 15:7).
We can show mercy to others because God has shown mercy to us.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비를 보이셨기에 우리도 남에게 자비를 보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