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우리가......하나님께로 온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

푸른초장교회 · 2011-05-08
"우리가......하나님께로 온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전서 2:12)

통신수단으로 말하자면 이 세상이 점점 첨단화되고 있습니다. 문자메시지,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것들이 널리 쓰임으로 인해 어떤 이들은 성경이 너무 구식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성경에는 소리도 없고, 그럴싸한 그래픽도 없기 때문에 오늘날의 첨단기술에 익숙한 사람들은 고리타분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이제까지 세상에 알려져 있는 어떤 첨단 통신수다보다도 더 큰 능력의 첨단기술이 있습니다.

목회자는 성도들로부터 "오늘 설교 말씀이 바로 제게 필요한 말씀이었어요" 라는 얘기를 흔히 듣게 됩니다. 설교 중에 어떻게든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꼭 맞는 메시지를 마음속에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이 당신에게 직접 말씀하신다는 것을 느꼈다면 내가 말하는 의미를 알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성령님과 유선으로 연결하여, 당신의 마음을 밝게 비추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시키신 것입니다.

이 우주의 창조주로부터 직접 당신에게 가장 적절한 시간에 가장 필요한 것을 말해주는 "문자메시지" 를 받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 세상이 아무리 고도의 첨단기술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당신은 결코 그 보다 더 강력한 통신방법을 경험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게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2:12)라는 사실을 기뻐하십시오.

The Bible may be old. but its truths are always new.
성경이 오래 되었을지는 모르나 그것의 진리는 항상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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