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히브리서 13:5)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길갈에 모여 사울을 첫 왕으로 맞이하는 대관식을 가졌습니다(삼상 11:15). 주님은 자기 백성이 왕을 원하는 것을 기뻐하시지는 않았지만, 이 대관식에서 사무엘은 "여호와께서는 너희로 자기 백성 삼으신 것을 기뻐하신 고로 그 크신 이름을 인하여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요" (12:22)라고 말하였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구주로 믿으면 하나님의 "특별한 백성"이 됩니다 (벧전 2:9). 하나님은 우리가 주님을 실망시킬 것을 아시지만 우리를 절대 버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죄 많고 연약하고 미약하다는 것을 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불러 주님께로 이끄시기 이전부터 그것을 아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의 확실성은 우리에게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품성에 달려있습니다(요일 5:20). 주님은 우리를 끝까지 지켜 주실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계속해서 죄를 지어도 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바울은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롬 6:2)라고 말했습니다. 우리의 선택들은 하나님의 명성과 세상에서 증인으로서의 우리의 모습과, 우리의 주님과의 교제에 분명히 반영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이 진실로 주의 백성이라면 그 백성을 결코 거부하시지 아니하십니다. 주님은 자기 백성들을 버릴 수도 없고, 버리지도 않으실 것입니다(히 13:5).
우리는 안심할 수 있습니다. 그 크신 이름으로 인하여 하나님은 구원하신 것은 반드시 지키시기 때문입니다!
Lives rooted in God's unchanging grace can never be uprooted.
변치 않는 하나님의 은혜안에 뿌리내린 삶은 결코 뽑힐 수가 없다.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길갈에 모여 사울을 첫 왕으로 맞이하는 대관식을 가졌습니다(삼상 11:15). 주님은 자기 백성이 왕을 원하는 것을 기뻐하시지는 않았지만, 이 대관식에서 사무엘은 "여호와께서는 너희로 자기 백성 삼으신 것을 기뻐하신 고로 그 크신 이름을 인하여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요" (12:22)라고 말하였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구주로 믿으면 하나님의 "특별한 백성"이 됩니다 (벧전 2:9). 하나님은 우리가 주님을 실망시킬 것을 아시지만 우리를 절대 버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죄 많고 연약하고 미약하다는 것을 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불러 주님께로 이끄시기 이전부터 그것을 아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의 확실성은 우리에게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품성에 달려있습니다(요일 5:20). 주님은 우리를 끝까지 지켜 주실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계속해서 죄를 지어도 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바울은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롬 6:2)라고 말했습니다. 우리의 선택들은 하나님의 명성과 세상에서 증인으로서의 우리의 모습과, 우리의 주님과의 교제에 분명히 반영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이 진실로 주의 백성이라면 그 백성을 결코 거부하시지 아니하십니다. 주님은 자기 백성들을 버릴 수도 없고, 버리지도 않으실 것입니다(히 13:5).
우리는 안심할 수 있습니다. 그 크신 이름으로 인하여 하나님은 구원하신 것은 반드시 지키시기 때문입니다!
Lives rooted in God's unchanging grace can never be uprooted.
변치 않는 하나님의 은혜안에 뿌리내린 삶은 결코 뽑힐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