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리를 조금이라도 감당할 수 없사오나" (창세기 32:10)
"하나님의 부스러기 은혜도 감당 못할 나" 이 말은 17세기 영국의 시인이자 목사였던 죠지 허버트의 도장반지에 새겨진 그의 좌우명입니다. 그것은 그가 그의 편지와 책에 서명하면서 함께 썼던 문구였습니다. 야곱은 그의 모든 죄와 부끄러움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베풀어 주시는 선하심을 깊이 생각하면서,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리를 조금이라도 감당할 수 없사오나"(창 32:10)라고 말했습니다.
"은혜"라는 단어의 어원은 히브리어로 "헤세드"인데 하나님의 변치 않는 사랑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이 단어가 자신의 가치가 전혀 없음을 발견한 사람의 마음에서부터 우러나왔다는 사실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야곱은 오직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만을 의지하며 다음과 같이 외쳤습니다. "나를 구원하소서"(10-11절). "나는 무가치한 사람입니다......그러나 나를 구원하소서." 이 말은 얼마나 앞뒤가 맞지 않는 말입니까?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는듯 보이자는 사람들과는 달리, 야곱은 자기가 하나님 앞에 가지고 나온 모든 것들이 죄로 인해 다 망가진 것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를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소망을 자기 스스로의 가치에 두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자신을 온전히 맡기는 자들을 즐거워 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에 소망을 두었습니다. 겸손과 회개가 바로 하나님의 마음 문을 여는 열쇠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의 간구를 들으신 것처럼 우리가 겸손하게 하나님께 부르짖어 은혜를 구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간구를 들으십니다.
Mercy is an unearned blessing bestowed by God on an unworthy recipient.
은혜는 받을 가치가 없는 자들에게 거저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이다.
"하나님의 부스러기 은혜도 감당 못할 나" 이 말은 17세기 영국의 시인이자 목사였던 죠지 허버트의 도장반지에 새겨진 그의 좌우명입니다. 그것은 그가 그의 편지와 책에 서명하면서 함께 썼던 문구였습니다. 야곱은 그의 모든 죄와 부끄러움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베풀어 주시는 선하심을 깊이 생각하면서,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리를 조금이라도 감당할 수 없사오나"(창 32:10)라고 말했습니다.
"은혜"라는 단어의 어원은 히브리어로 "헤세드"인데 하나님의 변치 않는 사랑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이 단어가 자신의 가치가 전혀 없음을 발견한 사람의 마음에서부터 우러나왔다는 사실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야곱은 오직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만을 의지하며 다음과 같이 외쳤습니다. "나를 구원하소서"(10-11절). "나는 무가치한 사람입니다......그러나 나를 구원하소서." 이 말은 얼마나 앞뒤가 맞지 않는 말입니까?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는듯 보이자는 사람들과는 달리, 야곱은 자기가 하나님 앞에 가지고 나온 모든 것들이 죄로 인해 다 망가진 것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를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소망을 자기 스스로의 가치에 두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자신을 온전히 맡기는 자들을 즐거워 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에 소망을 두었습니다. 겸손과 회개가 바로 하나님의 마음 문을 여는 열쇠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의 간구를 들으신 것처럼 우리가 겸손하게 하나님께 부르짖어 은혜를 구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간구를 들으십니다.
Mercy is an unearned blessing bestowed by God on an unworthy recipient.
은혜는 받을 가치가 없는 자들에게 거저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