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시편 139:14)

푸른초장교회 · 2011-01-23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시편 139:14)

시편 139편에서 다윗은 하나님이 모태의 어두움 속에서 그의 작은 몸을 이루어 가시는 것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존재하기 이전부터 그를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라는 사람을 설계하셨고 그분이 예비하신 계획대로 그를 탄생시키셨습니다. 이 시편에서 다윗은 하나님이 당신의 계획을 기록하시고, 모태 안에서의 작업을 통해 그 계획을 성취시키신 것을 일지라는 흥미로운 은유를 사용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을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16절).

다시 말해 다윗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사랑에 의해 독특한 피조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창조적인 마음과 손으로부터 나왔습니다. 다윗에게 일어난 이사실이 당신에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당신은 특별한 존재입니다. 이 세상의 다른 모든 이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것이 사실이기에, 우리는 순수하게 말 그대로 생명을 존중하는 입장에 서야합니다. 태어났거나 아직 뱃속에 있거나, 쾌활한 어린아이이거나 피로에 지친 노인이거나, 돈 많은 중역이거나 가난한 사람이거나 간에, 우리는 모든 사람의 생명을 존중하고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모든 인간은 우리 창조주 하나님의 특별한 재능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작품입니다. 다윗과 함께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139:14)라고 외칩시다.

All life is created by God and bears His autograph.
모든 생명은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고, 하나님의 솜씨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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