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천지의 규례가 정한대로되지 아니할 수 있다 할찐대 내가 야곱과 내 종 다윗의 자손을 버려서" (예레미야 3…

푸른초장교회 · 2011-01-09
"천지의 규례가 정한대로되지 아니할 수 있다 할찐대 내가 야곱과 내 종 다윗의 자손을 버려서" (예레미야 33:25-26)

다음에 금성과 목성과 달이 하늘의 한지점에 모이는 것을 보고 싶다면 달력에 지금 표시해 놓으십시오. 2052년 11월 18일에 태양계에 속해 있는 그 별들이 하늘의 아주 작은 지점에 "모이는" 것을 어두운 저녁에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반짝이는 천체들이 놀랍게 배열되어 밤 하늘을 빛냇던 것은 지난 2008년 12월 1일이었고, 지금부터 40여년 후에 그 일이 또 일어날 것입니다.

개기일식이나 핼리혜성이 다시 돌아오는 것(2061년 7월 28일)뿐만 아니라, 이러한 예측이 가능하다는 것을 우주에 질서가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만약 우주만물의 움직임을 지배하는 일련의 정해진 법칙들이 없다면 이런 예측은 도저히 불가능 합니다.

이 일련의 법칙들은 어쩌다 생긴 기준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이 천체의 확실성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예레미야 33장 25-26절을 보십시오. 하나님은 하나님과 그의 백성들과의 언약 관계를 염두에 두시고, 또 그 비유로 과학적 사실을 사용하십니다. 사실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우주의 법칙 즉 "천지의 규례"는 언약 맺은 백성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과 똑같은 확실성을 갖는다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칙들은 창조 이래로 우주를 다스려왔고, 놀라운 예측 가능성을 지닌 채 계속 다스릴 것입니다. 그러니 달력에 표시하고, 그 날에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다스림을 보고 경탄하십시오.

The wonders of creation reveal God at work.
창조의 경이는 역사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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