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내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찬양하며 매일 나의 서원을 이행하리이다" (시편 61:8)

푸른초장교회 · 2010-08-15
"내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찬양하며 매일 나의 서원을 이행하리이다" (시편 61:8)

관현악 단 단원들은 연주에 앞서 악기를 조율합니다. 조율 소리는 화음도, 음정도 맞지 않습니다. 그러나 조율은 단지 교향곡을 위한 도입부에 불과합니다.

C. S. 루이스는 우리 믿음 생활의 모습이 이런 모습이며, 심지어 예배의 모습까지도 이렇다고 말했습니다. 어떤 때는 불협화음을 내지만 그래도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와 찬양을 마치 아버지처럼 기쁜 마음으로 들으십니다. 우리는 실제로 천국의 거룩한 교향곡 연주에 참여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천사와 구원 받은 성도들이 만들어내는 화음에 아주 작은 기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약할지언정 우리의 경배는 이 땅위의 최고 관현악단의 가장 뛰어난 연주보다도 하나님의 마음을 더 즐겁게 해드립니다.

천국에서의 찬양교향곡에 참여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경배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헌신을 기쁨이라기보다는 고행으로 여기고 있습니까?
찬양이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 우리의 태도가 바뀌게 될 것입니다. 찬양은 우리의 삶을 천국의 화음에 맞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기쁨이 될 예배를 위해서는 반드시 찬양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The heart filled with praise brings pleasure to God.
찬양으로 가득 찬 마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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