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그리스도는]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아 된 것이니" (히 7:16)

푸른초장교회 · 2010-08-01
"[그리스도는]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아 된 것이니" (히 7:16)

우주 왕복선은 음속의 25배가 넘는 속도로 지구 대기권 안으로 다시 진입하게 됩니다! 이때 공기저항으로 생긴 마찰로 우주선 외부의 온도는 섭씨 1,650도까지 올라갑니다. 우주 왕복선이 타는 것을 막기 위해 34,000개의 타일이 부착되어 우주선의 하부를 보호해 줍니다. 이 타일들은 고속 마찰을 견뎌내기 위해서 파괴가 거의 불가능해야 합니다.

죽어서 썩어 없어질 이 세상에 진실로 영원 무궁한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성경은 무궁한 생명에 대해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주 예수님을 율법의 행위와 비교하면서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육체에 상관된 계명의 법을 좇지 아니하고 오직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아 된 것이니" (히 7:16). "무궁한"이라고 번역된 이 희랍어 단어를 가장 잘 옮기면 "영원한"입니다.

메시야는 우리의 대제사장이며, 그 제사장 직분은 우리 죄를 사하기 위하여 자신을 산 제물로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분의 부활은 회개 하고 그를 믿는 모든 사람에게 영원한 구원과 속죄를 보장합니다.

건강이나 인간관계나 재산을 잃게 되면 마치 인생이 끝나버린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믿는 성도들을 진리로부터 떼어놓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리스도와 영적으로 합침으로써 그 분의 영원한 생명을 함께 누리게 되리라는 약속을 받았기 때문입니다(요 14:19).

Nothing can shake those who are secure in God's hands.
하나님의 손 안에서 안전한 자는 그 누구도 흔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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