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마태복음 14:27)

푸른초장교회 · 2010-07-11
"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마태복음 14:27)

때로는 우리에게 삶이 너무 벅찰 때가 있습니다. 우리의 희망을 꺾으려고 밀려오는 실망의 파도들, 감당하기 힘든 빚, 쇠약하게 만드는 질병, 사람들과의 불화 등은 우리를 절망과 우울 또는 자포자기에 빠지게 합니다. 이와 같은 일은 예수님의 제자들도 겪었고 그리고 내게도 일어났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세 가지의 말씀으로 우리는 예수님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위로와 확신, 그리고 희망을 얻습니다. 첫째 말씀은 마태복음 4장에서 세 번이나 되풀이하신 "기록되었으되......"(4, 7, 10절)입니다. 예수님은 사단의 유혹을 세 번이나 물리치시면서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기 때문에 그 어떤 강력한 형태의 유혹과 압력도 능히 극복할 수 있음을 우리들에게 충분히 증명해 주셨습니다.

두 번째 "내니 두려워 말라"(마 14:27)라는 말씀은 예수님께서 무서움에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휘몰아치는 폭풍과 파도도 그가 같이 계시기만 하면 잠잠케 하실 수 있음을 보여주실 때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세 번째 말씀은 십자가에서 하신 "다 이루었다"(요 19:30)입니다. 주님은 자신의 죽음이 우리의 죄 값을 다 치르고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기에 충분한 베품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확신시켜 주셨습니다.

우리의 상황이 어떠할지라도 예수님께서는 사랑과 긍휼과 자비를 가지고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예수님 자신이 우리를 끝까지 인도하시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증거가 되시며, 임재하시며, 그리고 베풀어 주십니다.

God's love does not keep us from trials; it helps us get through them.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시험에 들지 않도록 하시지는 않지만 그것을 견디어 내도록 도와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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