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나타났으매" (요한계시록 15:4)
우리 모두는 다음과 같은 표현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나는 화내지 않아. 단지 받은 대로 갚아줄 뿐이지." 요한계시록에 기록되어 있는 심판에 대해 읽으면, 우리는 인류 역사를 통해 엄청난 죄를 지은 죄인들에게 하나님께서 "그대로 갚아주리" 것이라고 여길 만도 합니다.
그러나 진실은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은 그의 거룩한 공의로우심을 나타내기 위해 필연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못 본체 하실 수 없습니다. 사실 하나님께서 계시록에 기록한 바와 같이 최후의 심판을 행하지 않으신다면, 그것은 그의 거룩하심을 부인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한창 심판하시는 중에도 성도들이 그를 찬양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15:4). 하나님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비판하지 않고 오히려 그의 행하심을 경배하고 인정합니다.
우리가 놀라 마땅한 것은 심판의 어마어마한 규모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처럼 오래 기다려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기에(벧후 3:9), 하나님께서는 지금 자비로이 심판을 참으시고 놀라운 자비와 은혜를 최대한 베풀고 계신 것입니다. 지금이 회개할 때이고, 그의 인내하시는 사랑으로 은혜를 입을 때입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성도들의 영원한 찬양에 동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When God's justice is finally and fully revealed, His praises will resound!
하나님의 공의가 마침내 그리고 완전히 드러날 때 그분을 향한 찬양도 함께 울려 퍼질 것이다.
우리 모두는 다음과 같은 표현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나는 화내지 않아. 단지 받은 대로 갚아줄 뿐이지." 요한계시록에 기록되어 있는 심판에 대해 읽으면, 우리는 인류 역사를 통해 엄청난 죄를 지은 죄인들에게 하나님께서 "그대로 갚아주리" 것이라고 여길 만도 합니다.
그러나 진실은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은 그의 거룩한 공의로우심을 나타내기 위해 필연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못 본체 하실 수 없습니다. 사실 하나님께서 계시록에 기록한 바와 같이 최후의 심판을 행하지 않으신다면, 그것은 그의 거룩하심을 부인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한창 심판하시는 중에도 성도들이 그를 찬양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15:4). 하나님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비판하지 않고 오히려 그의 행하심을 경배하고 인정합니다.
우리가 놀라 마땅한 것은 심판의 어마어마한 규모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처럼 오래 기다려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기에(벧후 3:9), 하나님께서는 지금 자비로이 심판을 참으시고 놀라운 자비와 은혜를 최대한 베풀고 계신 것입니다. 지금이 회개할 때이고, 그의 인내하시는 사랑으로 은혜를 입을 때입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성도들의 영원한 찬양에 동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When God's justice is finally and fully revealed, His praises will resound!
하나님의 공의가 마침내 그리고 완전히 드러날 때 그분을 향한 찬양도 함께 울려 퍼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