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에베소서 6:11)
영적 전사인 바울사도는 전투로 이어진 그의 생을 마감할 때가 가까웠을 무렵,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 4:7)라고 증언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용감한 군사였던 바울은 그전에도 동료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둠의 세력을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권고하였습니다. 그는 날마다 무장을 해야 하는 일이 지극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섬기기 위해 채찍에 맞고, 매를 맞으며, 돌에 맞고, 옥에 갇히기도 했으며, 그리고 여러 번 주리고 목마르고 춥고 지쳤습니다 (고후 11:22-28).
진리의 허리띠, 의의 흉배, 평안의 신,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그리고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함으로써 바울은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할 수 있었습니다 (엡 6:14-17). 하나님의 갑주를 입으면 우리 또한 전신무장을 하게 되고 전투에 임할 준비 태세를 갖추게 됩니다.
많은 악한 무리들의 보좌를 받는 흑암의 주관자는 엄청나게 교활한 적입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매일 마귀의 간교한 계교를 대적하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만 합니다. 그렇게 하면 생을 마감할 때가 가까웠을 때 바울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들도 "믿을음 지켰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God's armor is tailormade for you, but you must put it on.
하나님의 갑옷은 당신만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 졌지만 당신이 입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영적 전사인 바울사도는 전투로 이어진 그의 생을 마감할 때가 가까웠을 무렵,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 4:7)라고 증언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용감한 군사였던 바울은 그전에도 동료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둠의 세력을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권고하였습니다. 그는 날마다 무장을 해야 하는 일이 지극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섬기기 위해 채찍에 맞고, 매를 맞으며, 돌에 맞고, 옥에 갇히기도 했으며, 그리고 여러 번 주리고 목마르고 춥고 지쳤습니다 (고후 11:22-28).
진리의 허리띠, 의의 흉배, 평안의 신,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 그리고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함으로써 바울은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할 수 있었습니다 (엡 6:14-17). 하나님의 갑주를 입으면 우리 또한 전신무장을 하게 되고 전투에 임할 준비 태세를 갖추게 됩니다.
많은 악한 무리들의 보좌를 받는 흑암의 주관자는 엄청나게 교활한 적입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매일 마귀의 간교한 계교를 대적하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만 합니다. 그렇게 하면 생을 마감할 때가 가까웠을 때 바울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들도 "믿을음 지켰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God's armor is tailormade for you, but you must put it on.
하나님의 갑옷은 당신만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 졌지만 당신이 입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