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가라......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여호수아 1…

푸른초장교회 · 2010-04-05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가라......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여호수아 1:2,5)

주님은 우리에게 어려운 일을 맡기실 때 마다 그것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것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존 웨슬리는 이렇게 썼습니다. "사역의 초기에 우리에게 어려운 일이 많았을 때 내 동생 찰스는 '만일 주님이 나에게 날개를 주신다면 날아가고 싶어.'라고 자주 말했다. 그러면 나는 이렇게 대답하곤 했다. '만일 하나님이 나더러 하늘을 날라고 명하신다면 하나님은 날개도 주시리라고 믿어.'"

오늘의 성구에서 말하고 있는 바와 같이 여호수아에게 막중한 책무가 맡겨졌습니다. 앞에 놓인 그 엄청난 도전으로 그가 두려워 떨었으리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도 없습니다. 모세와 같이 위대한 지도자의 뒤를 그가 도대체 어떻게 이어갈 수 있었을까요? 자신의 힘만으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행군명령과 함께 하나님은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라"(수 1:5)라고 확실한 약속을 주시면서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9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거듭되는 확신의 말씀이 바로 여호수아에게 필요했던 후원이었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신 어떤 특별한 사역을 행하기가 두렵더라도 그것에 뛰어더는 것이 당신의 책임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당신을 계속해서 지켜봐주시는 것입니다. 당신이 충성스겁게 당신의 역할을 하면 하나님도 그분의 역할을 하실 것입니다.

Where God guides, God provides!
하나님은 그가 인도 하시는 곳에 필요한 것을 공급해주신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