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땅 위 궁칭에 앉으시나니 땅의 거민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이사야 40:22)
질문: 산보다 새가 더 클 때가 언제입니까?
답: 새가 산보다 내게 더 가까이 있을 때 입니다.
실제로 새는 산보다 더 크지 않습니다. 그러나 새가 내 창문 틀에 앉아 있고 산은 저 멀리 떨어져 있을 때는 확실히 그렇게 보입니다.
때때로 우리는 우리가 당면한 문제와 관련될 때 하나님을 이렇게 인식합니다. 즉, 우리에게 닥친 문제들은 그것들이 우리와 아주 가깝기 때문에 엄청나게 크게 보입니다. 마치 자기보다 더 작은 동물이 기진맥진하게 지쳐서 삼켜버릴 수 있을 때까지 지켜보며 기다리고 있는, 빛나는 눈과 날카로운 부리를 가진 커다란 검은 새처럼 말입니다. 그와 같은 때에 하나님은 마치 멀리 떨어져 있는 산처럼 멀리 계신 것 같고, 우리는 하나님을 작고 붙잡을 수 없는 존재처럼 인식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다음과 같은 수사적인 질문들로 우리의 관점을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누가 손바닥으로 바닷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었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보았으며 명칭으로 산들을 간칭으로 작은 산 들을 달아 보았으랴” (40:12). 주님은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십니다” (40:29)
마치 새가 산보다 결코 더 클 수 없듯이, 어떤 문제도 결코 하나님보다 더 크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의 관점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문제입니다.
We worship a God who is greater than our greatest problem.
우리의 가장 큰 문제보다도 더 크신 하나님을 경배하자.
질문: 산보다 새가 더 클 때가 언제입니까?
답: 새가 산보다 내게 더 가까이 있을 때 입니다.
실제로 새는 산보다 더 크지 않습니다. 그러나 새가 내 창문 틀에 앉아 있고 산은 저 멀리 떨어져 있을 때는 확실히 그렇게 보입니다.
때때로 우리는 우리가 당면한 문제와 관련될 때 하나님을 이렇게 인식합니다. 즉, 우리에게 닥친 문제들은 그것들이 우리와 아주 가깝기 때문에 엄청나게 크게 보입니다. 마치 자기보다 더 작은 동물이 기진맥진하게 지쳐서 삼켜버릴 수 있을 때까지 지켜보며 기다리고 있는, 빛나는 눈과 날카로운 부리를 가진 커다란 검은 새처럼 말입니다. 그와 같은 때에 하나님은 마치 멀리 떨어져 있는 산처럼 멀리 계신 것 같고, 우리는 하나님을 작고 붙잡을 수 없는 존재처럼 인식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다음과 같은 수사적인 질문들로 우리의 관점을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누가 손바닥으로 바닷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었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보았으며 명칭으로 산들을 간칭으로 작은 산 들을 달아 보았으랴” (40:12). 주님은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십니다” (40:29)
마치 새가 산보다 결코 더 클 수 없듯이, 어떤 문제도 결코 하나님보다 더 크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의 관점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문제입니다.
We worship a God who is greater than our greatest problem.
우리의 가장 큰 문제보다도 더 크신 하나님을 경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