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골로새서 3:1)
밖에 나가 별들이 수놓인 저녁 하늘을 바라보면 힘든 일들로 가득 찼던 하루일과가 끝난 후의 지친 내 영혼을 언제나 위로해 줍니다.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적어도 그 순간만큼은 세상 시름을 잊게 됩니다.
수천 년 전 고대 이스라엘 시대에 많은 시를 썼던 한 시인의 시는 지금도 여전히 진리입니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 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 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시 8:3-4).
하나님이 지으신 궁창의 그 광대함을 상상해볼 때, 우리 앞에 놓인 문제들은 정말 사소해 보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여기지 않으십니다! 그 모든 피조물들을 돌보셔야 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를 마음에 두고 계십니다. 마음에 두시는 정도가 아니라 우리를 돌보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바울 사도가 새로운 신자들에게 그들의 마음을 위에 있는 것들에 두라고 충고하고 있는 것도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골 3:2).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세상에서 분쟁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하늘에 계신 사랑의 아버지께 초점을 맞출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알기를 원하시며,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평화롭게 사는 방법을 알기를 원하시며, 또 우리가 바라보는 하늘보다 훨씬 더 아름다운 곳에서 그분과 영원히 살게 된다는 것을 알기를 원합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시 19:1).
우리도 피조물들과 함께 그분을 경배합시다.
Because God gives us everything, we owe Him all our praise.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찬양을 그분께 드려야 한다.
밖에 나가 별들이 수놓인 저녁 하늘을 바라보면 힘든 일들로 가득 찼던 하루일과가 끝난 후의 지친 내 영혼을 언제나 위로해 줍니다.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적어도 그 순간만큼은 세상 시름을 잊게 됩니다.
수천 년 전 고대 이스라엘 시대에 많은 시를 썼던 한 시인의 시는 지금도 여전히 진리입니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 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 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시 8:3-4).
하나님이 지으신 궁창의 그 광대함을 상상해볼 때, 우리 앞에 놓인 문제들은 정말 사소해 보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여기지 않으십니다! 그 모든 피조물들을 돌보셔야 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를 마음에 두고 계십니다. 마음에 두시는 정도가 아니라 우리를 돌보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바울 사도가 새로운 신자들에게 그들의 마음을 위에 있는 것들에 두라고 충고하고 있는 것도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골 3:2).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세상에서 분쟁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하늘에 계신 사랑의 아버지께 초점을 맞출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알기를 원하시며,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평화롭게 사는 방법을 알기를 원하시며, 또 우리가 바라보는 하늘보다 훨씬 더 아름다운 곳에서 그분과 영원히 살게 된다는 것을 알기를 원합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시 19:1).
우리도 피조물들과 함께 그분을 경배합시다.
Because God gives us everything, we owe Him all our praise.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찬양을 그분께 드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