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내가......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행하셨음이라 (이사야 25:1)

푸른초장교회 · 2009-08-10
내가......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행하셨음이라 (이사야 25:1)

페니실린의 발견은 의료계에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1940년대 이전에는 세균감영이 치명적인 일이었습니다.
그 때 이후로 페니실린은 유해세균을 죽임으로써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해주었습니다. 페니실린의 잠재력을 인식하고 널리 쓰이도록 개발한 사람은 1945년에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페니실린이 발견되기 오래 전부터 세균을 죽임으로써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해온 다른 침묵의 존재가 있었습니다. 백혈구입니다. 이 부지런한 일꾼들은 우리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시려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이 백혈구들이 얼마나 많은 침입을 격퇴시켰는지, 또는 얼마나 많은 생명을 구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백혈구는 그 수많은 업적에도 불구하고 거의 인정을 받지 못합니다.

주님도 이와 비슷한 대접을 받습니다. 어떤 일이 잘 되어가지 않을 때 주님은 비난을 받지만, 잘 되는 모든 일에 대해서는 칭찬받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날마다 사람들은 잠에서 깨어나 옷을 입고 학교나 직장으로, 또는 장보러 나갔다가 안전하게 가족에게 돌아갑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많이 우리를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주셨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가 슬픈 일을 당했을 때 우리는 이렇게 묻습니다. "도대체 하나님은 어디 계셨던거야?"

하나님이 매일매일 침묵 가운데 나를 위하여 행하시는 모든 놀라운 일들을 생각해 볼 때 (사 25:1), 나는 나의 찬양의 목록이 청원의 목록보다 훨씬 더 길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God keeps giving us reasons to praise Him.
하나님은 항상 우리가 그분을 찬양할 이유를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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