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하니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

푸른초장교회 · 2009-07-19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하니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요한복음 8:46-47)

이 시대에 완벽한 사람이 있을까요? 하버드 대학교 정신과 의사인 제롬 그룹맨의 의견에 따르면 없습니다.
그의 흥미로운 책 '의사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에서 그는 성경에서 보여주는 심오한 통찰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그는 "아브라함에서 모세, 사도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은 생각이나 행동에 있어서 실수할 때가 있다."라고 썼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어떻습니까? 예수님은 자신에 대하여 청중들에게 도전하셨습니다.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요 8:46). 최소한 3년동안 그의 생애를 면밀히 검토할 기회를 가진 제자들의 판결은 예수님은 죄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벧전 2:22; 요일3:5).

죄로 가득한 인간들의 무리 속에서 예수님이 유일하게 죄 없는 분이라는 사실은 도덕적 기적이엇을까요? 그렇습니다. 다음과 같은 바울사도의 관점에서 그는 하나의 흠도 없는 예외이십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 3:23). 그리고 여기서 '모든'이라는 말은 당신과 나를 포함합니다!

모든 인류가 죄를 지엇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만이 유일하게 우리에게 피룡한 흠 없는 제물의 자격을 갖추셨음을 기뻐할 수 있습니다.

죄 없이 우리의 죄를 짊어지신 유일한 예외이신 분,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를 드립니다.

Only Jesus, the perfect sacrifice, can declare guilty people perfect.
온전한 제물이신 예수님만이 죄인을 온전하다 선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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