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에배소서 2:10)

푸른초장교회 · 2009-07-12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에배소서 2:10)

프로운동선수들과 코치들은 가끔 아무것을 하지않고도 무언가를 받을 때가 있습니다. 어떤 코치가 3년 계약을 하고, 팀이 1년에 그에게 백만 달러를 주는데 동의한다고 합시다. 하지만 첫 시즌에 그 팀이 형편없는 실적을 거두었고 경영진이 그를 해고합니다. 그러면 그 초키는 팀을 떠나지만, 아직도 받을 돈이 2년치가 더 남아 있습니다. 그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나머지 2백만 달러를 받게 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의 믿음을 저축하는 것을 그것처럼 간주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절대로 "여보게, 나는 구원받았어. 나는 앞으로 영원한 부를 갖게 되었어.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어." 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부분적으로는 맞지만 매우 틀린 생각입니다. 어떤 점에서는, 이 세상에서 천국까지 이르는 우리의 여정은 예수님의 희생으로 완전히 값이 치러졌습니다. 구원을 얻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우리가 고려해야 할 또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에베소서 2:8-9에서 바울은 우리는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 뒤, 그 구원이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분명히 말합니다. 10절은 우리가 사실은 해야 할 일이 있다고 말합니다. 성도로서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세상에 있는 동안 우리가 지은 빚을 갚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구주를 영화롭게 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을 계획해 놓으셨습니다.

지상에서 천국에 이르는 삶은 유람선 휴가가 아니라, 멋진 특권이자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부름입니다.

We are not saved by good works but for good works.
우리는 선한 일에 의해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선한 일을 위해 구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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