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 하다가 (창세기 32:24)

푸른초장교회 · 2009-07-05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 하다가 (창세기 32:24)

창세기에 언급된 개인이나 가족들은 거의 모두가 문제 투성이인 것으로 보입니다. 창세기 본문은 질투, 분노, 폭력, 속임수들로 인해 상흔이 남은 관계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히브리서 11장에서 믿음의 영웅으로 불리는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마저도 성격적 결함과 영적 실수들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결코 그대로 내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야곱은 그의 쌍둥이 형 에서를 속였기에 에서는 야곱을 죽이겠다고 멩세했습니다 (창 27:4). 그리고 사이가 틀어진 두 형제가 20년 만에 대면하기에 앞서 야곱은 하나님과 씨름했습니다. 하나님이 이름을 물었을 때 이 음모꾼 동생은 비로소 자신이 속이는 자, 야곱이라고(24-27절) 시인했습니다. 이것이 영적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우리도 스스로를 포기할 수 없습니다. 당신 자신의 약점을 용서하는 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듭니다. 복음 안에서만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자신들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기다리십시오. 하나님의 강하신 손이 당신의 결점을 사용해 무엇을 창조해 내는지 보십시오.

우리가 등지고 돌아섰을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다시 돌려 세우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파괴했을 때 하나님을 다시 지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강한 손 안에서 내 부족함을 정복하시는 주님. 이것이 복음입니다."

There is victory in surender when we are conquered Christ.
우리가 예수님께 항복할 때. 그 안에 승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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