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함이로라 (요한복음 12:46)
요한사도는 니고데모가 "밤에 예수께 왔다" (요 3:2)고 했습니다. 이 바리새인은 지배층의 한 사람이었기에 예수님에 대해서 호기심을 갖고 있다는 것이 당혹스럽고 창피해서, 어두임이 깔린 후 남의 눈을 피해 예수님을 찾아 왔을까요?
어떤 사람들은 그저 밤이 더 시원해서였을 것이라 추측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저녁이 더 조용하고 산만하지 않기 때문에 예수님께 질문하기가 좋은 시간이었기 때문 일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니고데모가 밤에 예수님을 찾아 온 이유를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요한은 이 사실에 특별히 주목한 듯 합니다. 그가 니고데모를 거론할 때마다 다음과 같이 그를 설명했습니다. "제가 누구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 아시지요? 밤에 예수님을 찾아 왔던 그 사람 말입니다" (7:50;19:39 참고).
니고데모는 의심할 여지없이 매우 도덕적인 사람이었고 모세의 율법에 따라 살았습니다. 사람들은 아마 그가 아주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전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정말 전혀 알지 못했고, 또 진리가 무엇인지 알기 원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어두움으로부터 "세상의 빛" (요 8:12)이 거하는 곳으로 이끌렸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도 "어두운 데서" (벧전 2:9) 불러내시고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는 자는 어두움에 거하지 않는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요 12:46).
Faith in Christ is not a leap into the dark; it's a step into the Light.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어두음으로 뛰어드는 것이 아니라 빛으로 들어서는 것이다.
요한사도는 니고데모가 "밤에 예수께 왔다" (요 3:2)고 했습니다. 이 바리새인은 지배층의 한 사람이었기에 예수님에 대해서 호기심을 갖고 있다는 것이 당혹스럽고 창피해서, 어두임이 깔린 후 남의 눈을 피해 예수님을 찾아 왔을까요?
어떤 사람들은 그저 밤이 더 시원해서였을 것이라 추측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저녁이 더 조용하고 산만하지 않기 때문에 예수님께 질문하기가 좋은 시간이었기 때문 일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니고데모가 밤에 예수님을 찾아 온 이유를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다만 요한은 이 사실에 특별히 주목한 듯 합니다. 그가 니고데모를 거론할 때마다 다음과 같이 그를 설명했습니다. "제가 누구 이야기를 하는 것인지 아시지요? 밤에 예수님을 찾아 왔던 그 사람 말입니다" (7:50;19:39 참고).
니고데모는 의심할 여지없이 매우 도덕적인 사람이었고 모세의 율법에 따라 살았습니다. 사람들은 아마 그가 아주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전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정말 전혀 알지 못했고, 또 진리가 무엇인지 알기 원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어두움으로부터 "세상의 빛" (요 8:12)이 거하는 곳으로 이끌렸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도 "어두운 데서" (벧전 2:9) 불러내시고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는 자는 어두움에 거하지 않는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요 12:46).
Faith in Christ is not a leap into the dark; it's a step into the Light.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어두음으로 뛰어드는 것이 아니라 빛으로 들어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