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쓰시겠다 하고 (누가복음 19:34)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예루살렘으로 향하셨을 때 두 제자를 마을로 보내어 나귀새끼를 풀어 끌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이렇게 말하되 주가 쓰시겠다 하라"(눅 19:31)고 일러주셨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들 때 우리 자신에게 이렇게 물을지도 모릅니다. "아직도 내가 하니님께 쓸모가 있을까? 하루 하루를 의미 있게 보낼만한 섬김의 일들이 있을까? 내가 어디에 소용이 될까?"
물론 당신은 필요한 존재입니다! 예루살렘의 거리로 예수님을 태우고 갈 나귀새끼가 필요했던 것처럼, 하나님은 당신을 필요로 하십니다. 하나님은 항상 그분의 일을 이루기 위해 어떤 사물이나 어떤 사람을 필요로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직도 당신이 해야 할 유용한 일들을 갖고 계십니다.
당신의 일은 그 나귀새끼의 일회성 일처럼 간단한 일일 수도 있고, 아니면 주님이 당신을 본향으로 부르실때까지 일생을 모두 바쳐야 항 활동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의 믿음을 누군가와 나누는 기회일 수도 있고, 그를 위해 중보하거나, 자비로운 무언의 행동이나 정다운 방문으로 사랑을 베푸는 것, 또는 작은 친절을 베푸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분명히 당신이 해야 할 어떤 일이 언제나 있을 것입니다.
그 사이에 우리는 기도하며 성경을 읽으며 조용히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서, 주님께서 우리를 필요로 하시는 그 순간을 위해 준비하면서 기다려야만 합니다.
당신은 하나님이 필요로 하실 때 준비가 되어 있을 것입니까?
God has work for all His children, regardless of age or ability.
하나님은 나이나 능력에 상관없이 그분의 모든 자녀들을 위한 일을 갖고 계신다.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예루살렘으로 향하셨을 때 두 제자를 마을로 보내어 나귀새끼를 풀어 끌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이렇게 말하되 주가 쓰시겠다 하라"(눅 19:31)고 일러주셨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들 때 우리 자신에게 이렇게 물을지도 모릅니다. "아직도 내가 하니님께 쓸모가 있을까? 하루 하루를 의미 있게 보낼만한 섬김의 일들이 있을까? 내가 어디에 소용이 될까?"
물론 당신은 필요한 존재입니다! 예루살렘의 거리로 예수님을 태우고 갈 나귀새끼가 필요했던 것처럼, 하나님은 당신을 필요로 하십니다. 하나님은 항상 그분의 일을 이루기 위해 어떤 사물이나 어떤 사람을 필요로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직도 당신이 해야 할 유용한 일들을 갖고 계십니다.
당신의 일은 그 나귀새끼의 일회성 일처럼 간단한 일일 수도 있고, 아니면 주님이 당신을 본향으로 부르실때까지 일생을 모두 바쳐야 항 활동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의 믿음을 누군가와 나누는 기회일 수도 있고, 그를 위해 중보하거나, 자비로운 무언의 행동이나 정다운 방문으로 사랑을 베푸는 것, 또는 작은 친절을 베푸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분명히 당신이 해야 할 어떤 일이 언제나 있을 것입니다.
그 사이에 우리는 기도하며 성경을 읽으며 조용히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서, 주님께서 우리를 필요로 하시는 그 순간을 위해 준비하면서 기다려야만 합니다.
당신은 하나님이 필요로 하실 때 준비가 되어 있을 것입니까?
God has work for all His children, regardless of age or ability.
하나님은 나이나 능력에 상관없이 그분의 모든 자녀들을 위한 일을 갖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