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주께서 쓰시겠다 하고 (누가복음 19:34)

푸른초장교회 · 2009-05-17
주께서 쓰시겠다 하고 (누가복음 19:34)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예루살렘으로 향하셨을 때 두 제자를 마을로 보내어 나귀새끼를 풀어 끌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만일 누가 너희에게 어찌하여 푸느냐 묻거든 이렇게 말하되 주가 쓰시겠다 하라"(눅 19:31)고 일러주셨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들 때 우리 자신에게 이렇게 물을지도 모릅니다. "아직도 내가 하니님께 쓸모가 있을까? 하루 하루를 의미 있게 보낼만한 섬김의 일들이 있을까? 내가 어디에 소용이 될까?"

물론 당신은 필요한 존재입니다! 예루살렘의 거리로 예수님을 태우고 갈 나귀새끼가 필요했던 것처럼, 하나님은 당신을 필요로 하십니다. 하나님은 항상 그분의 일을 이루기 위해 어떤 사물이나 어떤 사람을 필요로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직도 당신이 해야 할 유용한 일들을 갖고 계십니다.

당신의 일은 그 나귀새끼의 일회성 일처럼 간단한 일일 수도 있고, 아니면 주님이 당신을 본향으로 부르실때까지 일생을 모두 바쳐야 항 활동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의 믿음을 누군가와 나누는 기회일 수도 있고, 그를 위해 중보하거나, 자비로운 무언의 행동이나 정다운 방문으로 사랑을 베푸는 것, 또는 작은 친절을 베푸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분명히 당신이 해야 할 어떤 일이 언제나 있을 것입니다.

그 사이에 우리는 기도하며 성경을 읽으며 조용히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서, 주님께서 우리를 필요로 하시는 그 순간을 위해 준비하면서 기다려야만 합니다.

당신은 하나님이 필요로 하실 때 준비가 되어 있을 것입니까?

God has work for all His children, regardless of age or ability.
하나님은 나이나 능력에 상관없이 그분의 모든 자녀들을 위한 일을 갖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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