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친구의 아픈 책망은 충직으로 말미암는 것이나 (잠언 27:6)

푸른초장교회 · 2009-03-22
친구의 아픈 책망은 충직으로 말미암는 것이나 (잠언 27:6)

모든 사람이 다 충고를 호의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다윗은 그렇게 했습니다. 다윗은 그에게 충고해주는 사람들에게 빚을 지고 있다고 느꼈고, 그들에게 얼마나 많은 빚을 지고 있는지를 꺠달았습니다. "의인이 나를 칠지라도 은혜로 여기며 책망할지라도 머리의 기름같이 여겨서 내 머리가 이를 거절치 아니할지라"(시 141:5).

다윗은 충고는 애정어린 행위이며 충심에서 나오는 행동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충실한 친구라면 충고하기가 괴롭고 우정에 금이 간다 할지라도 서로에게 충고를 할 것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우리가 사랑을 표현하고 서로를 더 강하게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길입니다. 잠언 27장 6절에서 말하고 있듯이 "친구의 통책은 충성에서 말미암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경건하게 충고하기 위해서는 은혜가 필요합니다. 그란 그것을 받아들이는 데에는 더 큰 은혜가 필요합니다.
나단 선지자의 충고를 받아들였던 다윗 (삼하 12:13)과는 달리, 우리는 충고를 쉽게 거절하고, 간섭받는 것에 화를 내며, 우리의 허점을 드러나는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책망을 받아들이면 이는 마치 우리의 머리에 부은 "좋은 기름"과 같이 되어, 어디를 가든지 우리의 삶 가운데에서 향기를 발산하게 됩니다.

우리는 가끔씩 충직한 친구의, 유쾌하지는 않지만 친절한 충고를 통해서 은혜 안에서 성장하게 됩니다. 그 충고를 거부하지 마십시오. "경계를 받는 자는 슬기를 얻을 자" (잠 15:5)이며, "지혜있는 자" (9:8-9)이기 때문입니다.

Correction from a loyal friend can help us change for the better.
충직한 친구의 충고는 우리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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