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이에 모세가 자기 장인의 말을 듣고 그 모든 말대로 하여 (출애굽기 18:24)

푸른초장교회 · 2009-03-01
이에 모세가 자기 장인의 말을 듣고 그 모든 말대로 하여 (출애굽기 18:24)

1959년 싱가포르의 수상이 된 이광요는 그의 지도력을 발휘하여 오랜 기간에 걸친 국가 번혁 작업에 착수 했습니다. 초기에는 인종간의 불화와 약한 경제적 기반 때문에 이 작은 나라의 미래가 불확실했지만, 이광요 수상이 자리에서 물러나던 1990년에는 싱가포르는 이미 인종적 화합과 경제적 번영을 이룬 모범국가가 되어있었습니다. 이광요는 수상에서 물러난 후 몇 년간 원로 장관으로 일을 하다가 2004년에 수상의 조언자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그는 싱가포르 내각과 전세계 다른 지도자들에게 매우 귀중한 자원 노릇을 했습니다.

윗세대의 통찰력은 젊은 세대에게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쓰임 받아 기적을 일으키고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의 속박에서 벗어나게 했지만, 그는 여전히 장인 이드로의 충고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출 18:24). 이드로는 사위가 사람들의 문제들에 대해 근심 하는 것을 보고 "그대와 그대와 함께 한 이 백성이 필연 기력이 쇠하리니 이 일이 그대에게 너무 중함이라" (18절)라고 말했습니다. 모세는 이드로의 충고를 따라 다른 사람들을 뽑아 훈련시켜 그들에게 일을 분담시켰습니다 (22-14절).

당신의 삶에서 "수상의 조언자"로서 당신에게 충고해 주도록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Those who are mature in the faith can help others to mature in their faith.
믿음 안에서 성숙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이 믿음 안에서 성숙해지도록 도와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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