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자 되라 (고린도전서 11:1)

푸른초장교회 · 2009-02-0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자 되라 (고린도전서 11:1)

군복무 중에 휴가로 귀향하던 한 그리스도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기차를 타려고 서둘러 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어떤 사람이 역의 플랫폼에 있는 과일 판매대에 부딪쳐, 쌓아놓은 사과들을 대부분 바닥에 떻어뜨리고 말았습니다.

판매대에서 일하던 소년은 훝어진 과일들을 주워담으려 했으나 힘에 부쳤습니다. 안스러운 마음이 든 군인은 자신의 짐을 내려놓은 다음 사과를 줍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자기 손수건으로 사과를 하나씩 닦아서 판매대 위에 다시 올려 놓았습니다. 대단히 감동받은 소년은 감사하며 물어보았습니다. "군인 아저씨, 아저씨가 예수님이세요?" 군인은 미소지으며 "아니, 그렇지만 그분처럼 되려고 노력한단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가끔 우리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서두르다가 너무 바빠져서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이 주변사람들에게 친절과 관심을 보이라고 강조하신 점을 명심해야만 합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3장에서 종으로서 섬김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도 또한 시간을 내어 도움을 베풀어야 합니다.

누가 우리에게 "당신이 예수님입니까?"라고 묻는다면, "아니요, 나는 예수님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분처럼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솔직히 대답할 수 있을까요? 그리스도와 같은 친절한 모습은 마음을 감동시키는 간증의 문을 열어줍니다.

Nothing is more attractive than being like Jesus.
예수님을 닮는 것보다 더 매력적인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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