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내가 주의 증거에 밀접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로 수치를 당케 마소서......내가 주의 계명의 길로 달려가리이다 (시편 119:…

푸른초장교회 · 2009-01-11
내가 주의 증거에 밀접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로 수치를 당케 마소서......내가 주의 계명의 길로 달려가리이다 (시편 119:31-32)

많은 사람들은 새해가 되면 올해는 다르게 살겠다고 자신에게 (때로는 하나님께) 다짐하면서 계획을 세웁니다. 우리는 이전 습관은 바뀌고 새로운 행동 양식이 형성될 것이라고 다짐을 합니다.

이런 결심들은 높이 칭찬할 만할 뿐만 아니라 영적 성장의 자극제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항상 그런 것은 아닙니다. 때때로 우리는 새해의 결심을 실천한지 얼마 되지 않아 곧 잊어버리고 맙니다.

18세기를 살았던 사무엘 존슨이라는 독실한 그리스도인은 종종 일기장에 자신의 결심들을 적어 놓았습니다. 이를테면 다음처럼 말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어떤 버릇도 나는 고치지 못했고, 연초에 세웠던 계획들은 하나도 지키지 못했다. 그래도 나는 여전히 더 나아지리라 기대하며 쓸데 없는 일에 나의 전 생애를 허비하지 않기를 희망한다."

때때로 스스로를 점검해보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우리는 고쳐야할 습관들을 직시한 다음, 그것들을 어떻게 고칠 것인지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의 신앙 습관이 약해지고 규칙적이지 못하다고 여겨지면, 매일 하나님과 집중적인 교제 시간을 가지기로 결심합시다. 평생 동안 이것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성령님께 도움을 구합시다.

오늘이 바로 시작하기에 좋은 날 입니다.

God speaks to those who take time to listen, and He listen to those who take time to pray.
하나님은 시간을 내어 듣는 사람에게 말씀하시고, 시간을 내어 기도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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