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맹세하기를...하나님의 율법을 쫓아 우리 주 여호와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켜 (느헤미야 10:29)

푸른초장교회 · 2009-01-04
맹세하기를...하나님의 율법을 쫓아 우리 주 여호와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켜 (느헤미야 10:29)

1722년 조나단 에드워즈는 하나님과, 그리고 이웃들과 화목하게 사는 일에 자신을 헌신하기로 마음먹고 70가지의 결심목록을 작성하였습니다. 아래에 있는 결심들은 에드워즈 목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위해 시도했던 그의 진지한 의도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 무슨 일이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 인류의 공익을 위해 나의 책임을 다한다.
* 내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내가 하기를 주저할 일이라면, 그것이 어떤 일이라도 지금 절대 하지 않는다.
* 성경을 꾸준히, 계속해서, 그리고 자주 공부한다.
* 매일, 매주, 매달 그리고 매년을 마감하며 혹시 좀 더 잘 할 수 있지 않았는지 스스로 자문해 본다.
* 죽을 떄까지 내 자신이 나의 것이 아니라, 오로지 전적으로 하나님의 것으로 알고 살아간다.

느혜미야 10장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주님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키기로 맹세하였습니다. 이맹세는 너무 진지해서 그들이 이 계명들을 지키지 않을 경우에는 하나님의 저주도 기꺼이 받아들이겠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결심은 그처럼 심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따르겠다는 그 어떤 결심도 가벼운 약속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성령님의 도움으로 우리가 매일 매일 새로워질 수 있는 엄숙하고 진지한 선언이 되어야 합니다.

새해의 나의 결심
1.
2.
3.

Act on your resolutions!
결심을 실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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