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시편 19:1)
지금 지구의 인구는 66억이 넘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장소에 따라 다르나,
고요한 밤하늘을 바라보며 고독을 즐길만한 기회를
찾기가 점점 더 어렵게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편 19편의 기자에 의하면,
만일 우리에게 들리는 것이라고는
우리의 심장 박동 소리 밖에 없고 보이는 것이라고는
별들이 수놓인 하늘 밖에 없는 그런 곳에 갈 수 있다면,
우리는 천국으로부터 들리는 메세지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런 순간에 우리는 우리 마음속의 귀를 통해
하나님의 장엄한 창조의 증거를 잡음없이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것"(1절)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손으로 하신 일을 드러낼" (1절) 때
경이로움 속에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날이 날에게 말하는 것" (2절)을
들음으로써 하나님의 휘황찬란한 창조에 대해
우리 마음속 깊이 분명하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밤에 찬란한 광채로 하늘을 수놓는 하나님의 지식에
넘치는 놀라운 창조를 보고 경탄하게 될 것입니다(1-2절).
우리의 창조주는 우리에게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시 46:10)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방법은 하나님의 손으로 지으신 바를
찬미하며 하나님의 창조 안에서 지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분이 바로 하나님이심을 확실히 알게될 것입니다.
God speaks of His majesty through His creation.
하나님은 당신의 창조를 통해서 당신의 존엄을 드러내신다.
지금 지구의 인구는 66억이 넘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장소에 따라 다르나,
고요한 밤하늘을 바라보며 고독을 즐길만한 기회를
찾기가 점점 더 어렵게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편 19편의 기자에 의하면,
만일 우리에게 들리는 것이라고는
우리의 심장 박동 소리 밖에 없고 보이는 것이라고는
별들이 수놓인 하늘 밖에 없는 그런 곳에 갈 수 있다면,
우리는 천국으로부터 들리는 메세지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런 순간에 우리는 우리 마음속의 귀를 통해
하나님의 장엄한 창조의 증거를 잡음없이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것"(1절)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늘이 "하나님의 손으로 하신 일을 드러낼" (1절) 때
경이로움 속에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날이 날에게 말하는 것" (2절)을
들음으로써 하나님의 휘황찬란한 창조에 대해
우리 마음속 깊이 분명하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밤에 찬란한 광채로 하늘을 수놓는 하나님의 지식에
넘치는 놀라운 창조를 보고 경탄하게 될 것입니다(1-2절).
우리의 창조주는 우리에게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시 46:10)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방법은 하나님의 손으로 지으신 바를
찬미하며 하나님의 창조 안에서 지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분이 바로 하나님이심을 확실히 알게될 것입니다.
God speaks of His majesty through His creation.
하나님은 당신의 창조를 통해서 당신의 존엄을 드러내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