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가로되 내가 받는 고난을 인하여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삽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요나 2:2)

푸른초장교회 · 2008-09-28
요나에 대한 이야기는 성경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중의 하나입니다. 그 많은 논쟁 속에서도
한 가지 점만은 분명합니다. 요나는 바다 속의 악취 나는 호텔 안에서
많은 자기 반성을 햇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마찬가지 입니다. 삶이 떄로는 어려워집니다.
그럴 때 우리는 요나처럼 우리 자신에게 심각한 질문들을 던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나의 삶 속에 죄가 있는가? 요나의 노골적인 불순종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요나로 하여금 하나님께 주목하고 회개의 길로 인도하시기 위해 극단적인 수단을
써야만 하셨습니다. 나는 이런 상황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니느웨에 살고 있었던 사악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적이었습니다.
요나는 그들이 심판을 받아야 하며 다시 한번 더 기회를 주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의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감찰 하시고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리라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신" (욘 3:10)
버림받은 인간들에 대한 하나님의 연민을 공감하려면
요나에게는 교훈이 필요했던 것이 분명합니다.

이 속에서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는가?
많은 경우에 우리의 고통은 우리로 인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약함을 통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는 사람들로 인한 것입니다.
요나는 절망의 상황 속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나라가 회개 하도록 인도하는 데 그를 사용하셨습니다.

앞으로 당신이 "고래의 배 속"에 있는 것 같은 문제를 당하게 되면
이같은 심각한 질문들을 해보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그것이 절망과 구원의 차이를 낳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We learn lessons in the school of suffering that we can learn in no other way.
고통의 학교에서 배우는 교훈은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배울 수 없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