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교회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엇던 너희를 이제는......화목케 하사 (골로세서 1:21-22)

푸른초장교회 · 2008-07-20
복음전도의 영적 은사가 특별히 없는 이들에게는
증인이란 단어는 왠지 불쾌한 기억이나 혹은 어마어마한
불안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순수한 복음전도는 우리의 믿음을 있는 그대로 나누는 것입니다.
이러한 전도 방법은 전도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 줍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의 글이나 이야기를 사용하지 말고 대신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법정에서는 직접증언 이외에는 어떤 것도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
간접증언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영적으로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그리스도께서 역사하신 실체 이야기가 바로 최고의 증언입니다.
고칠 필요도, 극화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고 죄로부터 지켜주시는
그리스도의 능력에 관한 진실을 말할 때, 그 증언은 신뢰할 수 있는 것이 됩니다.

혹시 전도교육을 받아야 한다거나 전도전략을 암기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당신이 전도하지 못하고 있다면,
다른 방법을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즉 "있는 그대로"보여주십시오!
마치 예수님이 고쳐주신 장님같이 단순히 이렇게 말해보십시오.
"내가 소경으로 있다가 지금 보는 그것이니이다" (요 9:25)

If you want others to know what Christ can do for them,
tell them what He has done for you.
그리스도께서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하실 수 있는지 알게 하고 싶다면,
그리스도께서 당신에게 무엇을 행하셨는지를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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